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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양식 사례
제목 새우양식 사례
작성자 관리자 (ip:)
  • 작성일 2007-05-10 1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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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의 북부 시오야(塩屋)만에서

30여 년간 새우양식을 하고 있는 이시하라(石原)씨


  이 지역이 날로 개발됨에 따라 환경이 점차 악화되어 양식장의 수원(水源)인 인근 해수가 해를 거듭할수록 오염이 심각해져 암모니아, 황화수소 등의 함량이 증가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다발하고 있는 바이러스성 질병의 원인이 항생물질 등 화학약제의 과용때문이라는 판단(악순환)아래, 현재는 항생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새우양식을 하고 있다.

  오키나와는 여름의 평균 수온이 34℃로서 양식장의 pH 변화, 사료급여량조절, 식물플랑크톤 관리 등 종합적으로 컨트롤하지 않으면 양식이 불가능하다. 고온에서 식물플랑크톤인 편모조(鞭毛藻)와 규조(珪藻) 등이 생겨나면, 새우의 생육을 저해하는 양식장 바닥의 아오사(해초의 일종)의 발육을 억제하고, 암모니아와 질산태질소 등 유해물질을 소멸시키며, (정신적으로) 새우를 안정시키는 역할과 함께 강열한 햇빛을 차단하는 등 순기능이 있다. 그러나 이로인한 양식장의 pH상승의 역기능에 유의해야한다.

pH가 9 근처에 가면 새우는 식욕이 급격하게 저하되어 위험한 상태가 된다.

  이처럼 복잡, 세밀한 수질관리가 필수적인 새우양식에 있어 항생물질 등을 사용치 않는 건전(안전)한 새우 생산을 목표로 지난 10년간 EM을 활용하고 있다. EM사용법을 크게 나누어 보면, 비타민제 등에 EM활성액을 첨가하는 것과 바닥(양식장)에 EM활성액을 살포하는 것이다.

  비타민제로는 비타민C, 솔비톨, 맥주효모, 노이릿지, 오일 등 배합물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에 EM활성액을 첨가하여 급여하고 있다. 양식장 저변 모래바닥에 EM활성액을 입식전에 정기적으로 몇차례 살포 및 건조시키는 작업을 되풀이함으로서(가벼운 경운), 사상(砂床)내부에 EM이 완전 정착되도록 힘을 쏟고 있다.

  양식을 계속함에 있어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안전한 새우를 계속적으로 생산하기 위해서는 환경전반에 걸친 수질보전대책과 환경보전이 필수적임은 말할 나위 없다.


1. 활성액은 EM과 당밀, 약간의 미네랄(천일소금 0.8%) 등으로 만들기도 하고, EM2호(1%)와 3호(1%)를 첨가하기도 한다. (※ 이때는 EM을 2~3%로 줄여도 됨)


2. 양식장 사상(바닥)에 살포

 - 물을 빼고(排水) 바닥을 햇빛에 건조시키면서 경운하고 염소소독을 한다.(※EM초기 사용 양식장에서 주로하고 있음)

 - 염소가 증발한 후(2~3일) 300평당 100ℓ의 EM활성액을 고루 살포하고(가능하면 2~3차례 되풀이 함), 가볍게 경운(10㎝정도 깊이)한다.

 - 새우출하시 톱밥에 EM 1,000배액을 꼽꼽하게 고루 살포하여 포장함.



태국, 베트남 등 새우양식 사례


1. 양식장의 처리

 ● 1~7일간 : 건조

 ●   8일째 : Bokasi 350kg/ha살포

 ●   9일째 : EM활성액 300ℓ/ha살포(국내에선 온도 고려 2~3일 방치)

 ●  10일째 : 입수(90~100㎝깊이)

 ●  11일째 : 공기주입(파돌24시간 회전)

      11일째 : 새우(치어)를 시험적으로 몇 마리 방류(수조 등 이용) - 상태관찰

 ●  12일째 : 치어 방류 32마리/㎡


2. 새우 방류후 30일간 처리법

 ● 방류후 5일째부터 10일 간격으로 EM5호 살포(35ℓ/ha) : 총3회

 ● 방류후 7일째부터 7일 간격으로 Bokasi 살포(125kg/ha) : 총4회

 ● 방류후 10일째부터 10일 간격으로 EM활성액살포(275ℓ/ha) : 총3회

  ※ Bokasi 살포여부는 재고하는 것이 좋을 것 같으며 반면, EM활성액 주입회수를 늘리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됨.


3. 방류후 70일간 처리법

 - 방류후 6일마다 EM5 + EM Bokasi(바닥살포용 Bokasi)

 - 방류후 6일마다 EM활성액 + EM Bokasi(바닥살포용 Bokasi)

   ※ EM Bokasi 사용은 검토를 요함.


4. 사료급여법

 ● 방류후 2일~24일째

     사료에 사료용 Bokasi를 2회로 나누어 혼합, 1kg/100,000seeds/day

  - 시판사료를 1일 3회 급여 : 1회째는 마늘 발효액을 혼합, 2~3회째는 바나나 발효액을 혼합

   ※ 혼합비율 : 발효액 1ℓ/10kg(혼합후 4시간 후에 사용)

  - 방류후 61~90일째 까지는 1일 4회급여(사료)

   ※ Bokasi 혼합비는 위와 동일


5. 사료 소비량 조사

  - 조사용 거물크기(방류후 25일 까지) : 70㎝×70㎝ 내외

  - 설치수 : 7개소

  - 총 소비량(사료)의 0.3%를 거물에 나누어 담아 제방인근의 물속에 담가둔다.

  - 1일 1회 오전중에 실시



태국, 베트남 등 새우양식 사례


1. EM활성액

- EM1ℓ, 당밀1ℓ, 물20ℓ를 혼합, 3일간 발효한 후 사용

  (※국내에서는 1주일 정도가 좋을 것임)

- 입식(방류)전후 총량 약 5.000ℓ(5ton)/ha사용 


2. EM5호 제조방법

 - EM1ℓ, 당밀1ℓ, 발효식초1ℓ, 소주(30도)2ℓ를 혼합, 24시간 발효(30℃ 내외)

 - 상기 혼합 발효액 5ℓ를 다시 물40ℓ와 혼합, 3일간 발효한 후 사용

   (※국내에선 1주일 정도)

 - 입식 후 총 사용량 560ℓ/ha


3. 바나나발효액

 - EM1ℓ, 당밀1ℓ, 물20ℓ를 혼합, 24시간 발효시킨 후(30℃) 바나나10kg(파쇄즙)과 혼합하여 24시간 발효 후 사용 (※국내에선 48시간 정도)

 - 1일 4회 사료 급여시 2회 및 4회째 사료에 혼합

 - 입식후 총 사용량 272ℓ


4. 마늘 발효액

 - 마늘 1kg(파쇄), EM5호1ℓ, 물 8ℓ, 레몬즙0.3ℓ를 혼합, 24시간 발효 후 사용

   (※국내에선 48시간 정도)

 - 4회 사료급여시 1회째 사료에 혼합

 - 입식후 총 사용량 90.5ℓ


5. 바닥살포용 Bokasi 제조법

 - 계분 250kg(부패하지않은것), 쌀겨 120kg, EM 1.8ℓ, 당밀 1.8ℓ, 물 40ℓ를 고루 혼합하여  3일간 호기발효함.

 - 50℃ 이상이 되지 않게 몇차례 뒤집어 주어 30℃내외로 안정되면 완성.

  ※ 국내에서 계분을 사용해도 될 것인지는 검토과제임.

  ※ 쌀겨에 어분, 유박 등을 소량혼합 제조하는 것이 안전


6. 사료용 Bokasi 제조법

 - 쌀겨 10kg, 어분 10kg, 대두유박 10kg, 골분 0.5kg, 게껍질 0.5kg, EM5호 80㎖(80㏄), 물 5ℓ를 고루 혼합하여 3일간 발효 (국내에서는 7일 이상)

  ※ 물 5ℓ에 EM5호 80㎖를 혼합하여 고형재료와 혼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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