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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원액(안은자님 사용후기)~꼭~읽어보세요!
제목 EM원액(안은자님 사용후기)~꼭~읽어보세요!
작성자 관리자 (ip:)
  • 작성일 2010-04-06 15: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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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9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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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네시반이면 나는 기상을 하고 여섯시 반이면 벌써 조반을 먹는다

그 이전에 온 가족이 늘 하는 것이 있다

최근에 생긴 습관으로 이엠을 소주잔 반을 원액그대로 대추차에 타서 먹는다

일년내내 건강을 생각해 대추을 가을이며 사놓고 온 가족을 일년내내 먹여왔는데

최근들어 이엠을 넣어 먹고 있다. 방귀 시합을 하던 남편과 나는 방귀가 줄고

물론 냄새도 거의 없어졌다고 보아도 된다

처음에는 속이 부글거리고 설사도 했지만.

그것은 명현반응으로 보아지고 지금은 너무나 속이 편하다

변비, 물론 걱정하지 않는다

장에 용종이 생겨 늘 장에 대한 걱정이 있다 육년 째 8개나 떼어 냈고

친정은 위암에 걸린 사람이 4사람이나 된다 친정 엄마를 비롯해

동생과 오빠 둘이 그렇다 나도 안정권은 아니라 늘 염려해 왔다

트림과 속이 쓰릴 때는 더 조바심이 났다

이엠을 먹으면서 트림이 줄고 더 천천히 먹는 습관도 들이게 되었으며

밥먹고 바로 먹는 이엠을 잊지 않는다

하루 먹는 양은 약 100ml정도 되는듯 싶다

역류성 위염이 있어 아침이면 특히 불편한 속이 일단 역류하는 냄새가

줄었다. 양치질도 이엠 뜨물액으로 희석하여 한다. 입안의 개운함은 써봐야만 경험한다

온 가족을 처음에는 귀찮을 만치 괴롭혔지만, 남편이 이제는 더 찾는다

머리 감고 마지막 헹굼도 이엠이 없으면 남편은 절대 안된다

아들도 처음에는 좋은 향기가 아는 샴푸를 선호 했지만. 이제는 이엠 샴푸로 만족하고

떨어졌을 때는 일반 샴푸를 한 다음 반드시 이엠을 사용해 린스를 한다

반들거리는 머릿결, 그리고 개운함... 써봐야 알 수 있다

음식물 찌꺼기는 바로바로 스프레이로 뿌려주니 집안에서 언제고 냄새는 없다

난 농사도 짓는다. 한 3년째 이엠으로 농약을 대신하고 있는데 농약보다는 땅을 건강하게

한다기에 기왕에 농약과 제초제를 쓰지 않으니 이엠을 사용하고 있다.

식물이 튼튼하고 아무것이나 아무때나 뜯어 먹어도 안심이다

올 부터는 과실나무에도 주려고 한다.  된장, 간장을 담을 때도 잊지 않고 넣는다

효소를 많이 담아 아픈 사람에게 주고 있는데 식초와 효소를 담을 때 금년부터는

효소를 넣고 있다. 심지어 김치를 담글 때도 넣는다

이렇다보니... 헤프다.... 처음에는 원액을 넣었지만. 자세한 설명은 전화로 자주 문의하고

이제는 뜨물액을 사용한다. 활성액도 내가 만들어 쓰려고 한다

그리고 먹고난 후 나의 건강이 궁금한 사람이 많아 졌다

첫째... 피부가 빛이 난다. 둘째.. 피곤한 것으 잘 모른다

참고로 나는 요양원 원장과 노인대학을 운영하고 또 일주일에 한번은 강의를

가고 저녁에는 나의 공부를 하고 살림도 해야한다.

나를 아는 많은 사람이 나의 활동에 놀란다 나의 나이는 57세,

그러나 난 느낀다 30대의 활력보다 더 신나게 일하고 산다는 것,

이엠이 나를 깨웠다.... 저녁이면 피곤해서 쩔쩔매던 나는 갔다

먹는 것이 두려웠던 나도 갔다.... 이엠은 자연과 나를 살리는 생명 살리미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엠을 더 많이 알려 이 건강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며

누구보다 자연에 관심이 많는 나는 지구를 썩지않게 하는 작은 일을 담당한

사람임을 자부심으로 갖고 있다........ 세상은 살 만한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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